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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서 초등생 코로나19 확진…원격 수업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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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오전 서울 성동구 마장로 성동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기사와 사진은 직접적인 관련 없음. 사진=뉴스1
    26일 오전 서울 성동구 마장로 성동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기사와 사진은 직접적인 관련 없음. 사진=뉴스1
    강원 원주시에서 초등학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 판정을 받았다.

    27일 도 보건당국과 교육청 등에 따르면 이날 원주에 거주하는 A학생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A학생은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원주 133번 확진자 B씨의 자녀다.

    A학생은 지난 23일 등교 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B씨가 확진 판정을 받고 A학생은 전날부터 등교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도 교육청은 해당 학교의 학생 등교 수업을 임시 중단하고 원격 수업으로 전환했다.

    보건당국은 해당 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검체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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