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불가리아 총리 코로나 확진에 "빠른 회복 기원" 입력2020.10.27 16:11 수정2020.10.27 16: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불가리아의 보이코 보리소프 총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에 대해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위로의 뜻을 표했다. 문 대통령은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갑작스러운 소식을 듣고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어 "불가리아의 코로나 상황이 조속히 안정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與 "12일 윤리심판원서 김병기 결과 나올 것…그 바탕으로 조치"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0일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에 대한 징계 문제와 관련 "12일에 (김 의원에 대한) 윤리심판원 결과가 나오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백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 2 [속보] 靑, NSC 실무조정회의 소집…'무인기 침투' 北 주장 대응 靑, NSC 실무조정회의 소집…'무인기 침투' 北 주장 대응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3 장동혁 "댓글 국적 표기하고, 외국인 투표권 제한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온라인 댓글에 국적을 표기하고, 외국인의 지방선거 투표권을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장 대표는 10일 페이스북에 "국민들은 댓글의 국적 표기에 64%가 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