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식당서 단열 작업 중 불…2명 경상 입력2020.10.28 06:14 수정2020.10.28 06: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27일 오후 11시 52분께 충북 증평군 증평읍의 한 식당에서 천장 단열 작업 중 불이 나 건물 일부를 태워 4천9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다. 주인 A씨 등 2명이 불을 끄다가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다니엘, 오늘 라이브 방송 예고…'뉴진스 퇴출' 심경 밝힐 듯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20)이 SNS 라이브 소통을 통해 퇴출 심경 및 근황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다니엘의 법률대리를 맡는 법무법인(유) 화우에 따르면 다니엘은 12일 오후 7시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직접... 2 법무법인 바른, 장선·이동재·이채준·서연희 변호사 신규 영입 법무법인 바른이 장선(사법연수원 29기), 이동재(31기), 이채준(32기), 서연희(변호사 시험 5회) 변호사를 신규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장선 변호사는 지식재산권(IP) 전문가다. 법무법인 광장에서 25년간 ... 3 안성재 "이런 티켓 가짜입니다"…'모수 사칭' 사기 경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인 안성재 셰프가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 '모수서울'을 사칭한 가짜 식사권에 주의를 당부했다.안 셰프는 10일 자신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