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대전 공영주차장 요금 하이패스처럼 자동 결제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도로공사와 주차장 통합관리시스템 개발…내년부터 시행
    대전 공영주차장 요금 하이패스처럼 자동 결제된다
    내년부터 대전지역 공영부설주차장에서도 하이패스 자동결제를 할 수 있다.

    28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역 공영주차장이나 부설주차장에서 나갈 때 차량 하이패스 단말기를 통해 주차요금 자동결제가 이뤄지는 '주차장 통합관리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시는 한국도로공사가 제공하는 하이패스 제어 장비와 시 센터 통합서버 간 프로토콜 표준화, 차량번호 추출 저장, 결제금액 분리 전송 등 추가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어 올해 말까지 도로공사 시스템과 연동되는지 테스트한 뒤 내년부터 운영할 방침이다.

    그동안 공영주차장을 이용한 뒤 요금을 내려면 주차장 관리인에게 신용카드 등을 건네 결제하게 하거나 차량을 세우고 카드를 직접 단말기에 갖다 대야 했다.

    한선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내년부터 시내 전체 공공기관 부설 주차장에 보급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흰색 쪽지 슥 건넸다"…오일 머니의 수백억 '은밀한 쇼핑'

      아트바젤 카타르가 열린 도하 M7 행사장 분위기는 북적이는 장터보다 미술관 및 비엔날레 전시에 가까웠다. 부스마다 작가 한 명의 작업만 소개하는 ‘솔로 부스’ 형식을 채택해 예술성을 높인 덕분이...

    2. 2

      루브르 옮겨온 UAE…문명 집결지 이집트

      사람과 물건이 오가는 곳엔 돈이 모이고, 돈이 있는 곳에서 예술이 태어난다. 16세기에는 이탈리아 피렌체와 베네치아가, 19세기 말에는 프랑스 파리가 그런 장소였다. 현대미술의 패권이 미국 뉴욕으로 넘어간 것도 같은...

    3. 3

      '미술계 큰손' 알마야사 공주 "카타르, 문화예술 중심지 도약"

      지난 3일 찾은 카타르 도하 곳곳에 적갈색 아트바젤 깃발이 펄럭였다. ‘미술시장 올림픽’으로 불리는 세계적 미술장터답게 행사장인 M7과 도하 디자인지구의 절반을 피카소 등 서구 거장 작품과 미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