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는 지난 5∼6월 '좋은간판 공모전'에 출품된 25개 작품 가운데 7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해 이번에 전시한다.
대상을 받은 '고치비'는 현무암 조각들을 붙여 만든 간판이다.
고치비는 '고씨 집안'을 뜻하는 제주도 사투리다.
수상작은 구청 홈페이지(http://www.jongno.go.kr)에서도 볼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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