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원종합개발 수주공시 - 건우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361억원 (매출액대비 14.08%)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0월 29일 신원종합개발(017000)은 수주공시를 발표했다.

    신원종합개발 수주공시 개요
    - 건우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361억원 (매출액대비 14.08%)


    신원종합개발(017000)은 건우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29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건우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고, 계약금액은 361억원 규모로 최근 신원종합개발 매출액 2,564.6억원 대비 약 14.08%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0년 10월 29일 부터 2022년 04월 28일까지로 약 1년 5개월이다.
    한편 이번 계약수주는 2020년 10월 29일에 체결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차트
    차트


    수주 공시는 향후 기업의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계약의 규모, 계약 기간 등에 대해서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수주 공시가 늘어나는데 주가는 움직이지 않는다면 매수 관점에서 접근해 볼 수도 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나치제복 만들던 회사...F1 레이싱슈트 입고 달린다 [걸어서 세계주식 속으로]

      세계 주식 기행 : 독일 패션그룹 휴고보스 [ETR : BOSSn]지난해 12월 이스라엘 유력 일간지 예루살렘 포스트는 독일 패션 브랜드 휴고보스와 나치와의 밀착 관계에 대해서 새로운 뉴스를 보도했습니다.그동안 휴고보스가 1930년대 나치 제복을 단순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독일 학계 연구를 인용한 이 보도는 휴고보스 창립 초기 자금 형성과 나치 체제 간의 유착 관계를 새롭게 조명하며 나치 체제의 적극적인 수혜자였음을 강조했습니다.이 연구는 휴고보스가 나치당 초기부터 제복 생산 규격을 선점하며 얻은 막대한 이익이 이후 브랜드가 글로벌 럭셔리 하우스로 성장할 수 있었던 재정적 토대가 되었다는 점을 분석했습니다. 또한 수용소 인력을 동원한 저임금 노동이 이 회사의 이윤 극대화에 얼마나 결정적인 기여를 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도 제시됐습니다.휴고보스 측은 이러한 연구 결과에 대해 과거의 과오를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의 기업 역사 섹션을 통해 과거사를 지속해서 투명하게 공개하고, 교육적인 목적으로 활용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휴고보스는 1924년 독일 메칭엔에서 휴고 페르디난트 보스가 작업복 제조 공장으로 시작한 회사입니다. 그는 독일의 극심한 경제 불황으로 파산 위기에 처했으나, 1931년 나치당에 가입하고 공식 유니폼 제작권을 따내며 회사를 회생시켰습니다. 2차 세계대전 기간에는 폴란드와 프랑스 포로들을 공장에 동원해 강제 노역을 시키기도 했습니다.1948년 창립자 휴고가 사망한 후 사위 오이겐 홀리가 경영을 맡으며 군복 대신 남성용 기성복 슈트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1970년대 휴고의 손자인 우베와 요헨 홀리가 경

    2. 2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에 고개…"고객 손실 10억, 전액 보상"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비트코인 오지급' 전산사고에 대해 7일 사과문을 내고 '패닉셀'(공황매도) 투자자들에게 손실금 전액과 추가 보상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이재원 빗썸 대표이사는 이날 공지사항을 통해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로 인해 고객들의 직접적 손실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전날 전산사고가 일어난 시간대 비트코인 시세 급락으로 인해 고객 입장에서 불리한 조건으로 체결된 '패닉셀' 사례가 확인됐다"며 "이날 오후 4시 기준 예상되는 고객 손실액은 10억원 안팎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앞서 전날 오후 7시께 빗썸은 투자자 이벤트 참여자 695명에 보상금을 주는 과정에서 인당 2000원을 줘야 할 것을 실수로 2000BTC(1970억원)씩 지급했다. 빗썸은 7시20분 이를 인지하고 7시40분까지 보상금 지급 대상 이용자의 계좌 거래와 출금을 차단했다.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기준 오지급 수량 62만BTC 중 61만824VBTC(99.7%)는 거래 전 회수했다. 이미 매도된 1786BTC에 대해선 약 93%를 회수한 것으로 파악됐다.빗썸은 해당 시간 비트코인 급락세에 놀라 '투매'를 한 투자자들에게 매도 차익 전액과 10%의 추가 보상을 지급하겠단 계획이다.구체적으로 사고 시간대인 전날 오후 7시30∼45분 사고 영향으로 비트코인을 저가 매도한 투자자들이 보상금 지급 대상이다. 보상은 데이터 검증 후 일주일 내 자동 지급될 예정이다.아울러 사고 시간대에 빗썸 서비스에 접속하고 있던 모든 투자자들에게도 2만원의 보상을 일주일 내로 지급하기로 했다.빗썸은 또 별도 공지 후 일주일 동안 전체 종목 거래 수수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향후 만일의 사고 발생 시 투자자

    3. 3

      실수로 비트코인 62만개 뿌린 빗썸…금융위, 긴급대응반 구성

      금융당국이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전산 사고와 관련해 현황 파악에 들어갔다. 이번 일을 계기로 긴급대응반을 꾸려, 빗썸을 비롯한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가상자산 보유·운영 현황과 내부통제 시스템 점검에 나선단 계획이다.7일 오후 금융위원회·금융정보분석원(FIU)·금융감독원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긴급 점검회의'를 열었다. 전날 오후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와 관련, 사태 파악과 향후 대응방향을 위한 목적이다. 이 회의에는 빗썸 대표와 닥사(DAXA) 부회장도 참석했다.앞서 전날 오후 7시께 빗썸이 고객 확보 목적의 이벤트 참여자 695명에 보상금을 주는 과정에서 1인당 2000원이 아닌 2000BTC(1970억원)를 오지급했다. 빗썸은 7시20분 이를 인지하고 7시40분까지 보상금 지급 대상 이용자의 계좌 거래와 출금을 차단했다.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기준 오지급 수량 62만BTC 중 61만824VBTC(99.7%)는 거래 전 회수했다. 이미 매도된 1786BTC에 대해선 약 93%를 회수한 것으로 파악됐다.금융위는 일단 감독당국에 이용자 피해에 대해 신속한 조치를 당부했다.권 부위원장은 "이번 사태를 가상자산의 취약성, 위험이 노출된 사례로 엄중히 보고 있다"며 금감원에 이번 전산사고로 인한 이용자 피해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라고 했다. 또 빗썸이 이용자 피해보상 조치를 신속히 취하도록 계속 모니터링하라고 당부했다.금융위와 금감원, FIU는 아울러 이번 전산사고 후속조치를 위한 긴급대응반을 구성했다.긴급대응반은 우선 빗썸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이후 다른 거래소들에 대해서도 가상자산 보유, 운영 현황과 내부통제 시스템 등에 대해 점검한단 계획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