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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입국한 부산 해운대 거주 1명 확진

밤새 부산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명 나왔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오전 10시 기준 1명(588번)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1일 미국에서 입국한 부산 해운대구 거주자로 2일 부산역 선별진료소 진단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588번 환자를 상대로 첫 증상 발현시점과 귀국 항공편 등 이후 동선 등을 조사하고 있다.

부산지역 누적 확진자는 588명으로 늘어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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