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은경, 인천공항·질병대응센터 방문…방역현장 의견 청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질병청 승격 이후 첫 현장 방문
    정은경, 인천공항·질병대응센터 방문…방역현장 의견 청취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3일 질병청 승격 이후 첫 방문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일선 현장을 찾았다.

    정 청장은 이날 오후 국립인천공항검역소를 방문해 그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애쓴 검역관과 현장 인력들을 격려하고 이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정 청장은 "이번 코로나19 대응과정에서 입국검역 강화와 특별입국절차 등을 통해 해외유입 발생을 효과적으로 관리했다"고 평가하면서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해외 입국자 중 검역 단계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1천741명이다.

    정 청장은 국립인천공항검역소에 이어 질병청 소속 기관으로 출범한 수도권질병대응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그는 "권역별 질병대응센터는 지역 현장에서의 방역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면서 "시·도 등 지역 유관기관 및 관련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감염병의 예방과 관리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국무조정실 직속 부동산감독원 설치…투기 뿌리 뽑는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8일 국무조정실 산하에 부동산감독원을 조속히 설립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부동산 시장 및 거래의 조사와 수사를 체계화하고 투기와 불법을 근절하겠다는 취지다. 당정청은 또 대형마트 새벽배송...

    2. 2

      李대통령 "매입임대 계속 허용해야 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건설임대가 아닌 매입임대를 계속 허용할지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며 현행 민간 등록임대사업자 제도의 개편 여부를 논의해 보자고 8일 제안했다. 매입임대업자가 주택 공급을 늘리는 ...

    3. 3

      與 "10일 의총서 합당 의견 듣기로…설 전에 방향 정리"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와 관련해 오는 10일 예정된 의원총회에서 의견을 수렴한 뒤 입장을 정리하기로 했다.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8일 오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지도부는 10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