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양주 폐기물 처리장서 화재…폐시트 50t 불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일 오전 10시 55분께 경기 양주시 광적면의 한 폐기물 처리장에서 불이나 약 3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양주 폐기물 처리장서 화재…폐시트 50t 불타
    불은 시설 내 보관 중이던 자동차 폐시트 약 50t을 태운 것으로 파악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변호사 제치고 소득 1위…개업하면 年 1.2억 버는 '이 직업'

      개업 회계사 소득이 개업 변호사를 웃돈다는 통계 결과가 나왔다.14일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실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전문직 업종별 사업소득 신고현황을 보면, 2024년 귀속 기준 회계사업 신고인원 1628명이 총 19...

    2. 2

      명절 전후에 더 기승, 최근 6년간 4만건…'보이스피싱' 주의보

      최근 6년 동안 설, 추석 명절 전후로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가 4만건이 넘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1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설 및 추석 연휴가...

    3. 3

      "계약 해지해 줘"…잠수탄 아이돌 연습생, 5000만원 '날벼락' [사장님 고충백서]

      연예계 데뷔를 꿈꾸던 연습생이 소속사를 상대로 "(수익) 정산 자료를 주지 않았고 사실상 방치했다"며 전속 계약 해지를 주장했지만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아이돌 데뷔를 아직 하지 않았다면 회사에 정산 의무가 없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