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폐기물 처리장서 화재…폐시트 50t 불타 입력2020.11.03 15:12 수정2020.11.03 15: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일 오전 10시 55분께 경기 양주시 광적면의 한 폐기물 처리장에서 불이나 약 3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불은 시설 내 보관 중이던 자동차 폐시트 약 50t을 태운 것으로 파악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변호사 제치고 소득 1위…개업하면 年 1.2억 버는 '이 직업' 개업 회계사 소득이 개업 변호사를 웃돈다는 통계 결과가 나왔다.14일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실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전문직 업종별 사업소득 신고현황을 보면, 2024년 귀속 기준 회계사업 신고인원 1628명이 총 19... 2 명절 전후에 더 기승, 최근 6년간 4만건…'보이스피싱' 주의보 최근 6년 동안 설, 추석 명절 전후로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가 4만건이 넘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1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설 및 추석 연휴가... 3 "계약 해지해 줘"…잠수탄 아이돌 연습생, 5000만원 '날벼락' [사장님 고충백서] 연예계 데뷔를 꿈꾸던 연습생이 소속사를 상대로 "(수익) 정산 자료를 주지 않았고 사실상 방치했다"며 전속 계약 해지를 주장했지만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아이돌 데뷔를 아직 하지 않았다면 회사에 정산 의무가 없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