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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대선] AP "트럼프-켄터키, 바이든-버몬트 각각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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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터키 보수 지역, 버몬트 진보 성향 분류
    3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후보가 각각 켄터키와 버몬트 주에서 승리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AP는 켄터키와 버몬트는 이번 대선 결과가 처음으로 나온 주들이라고 했다. 두 주의 성향은 켄터키는 보수적이고 버몬트는 진보적으로 여겨진다. 두 주에 배정된 선거인단 수는 각각 8명과 3명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4년 전 대선 때도 켄터키주에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를 득표율 30%포인트 격차로 따돌리고 대승을 거둔 바 있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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