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꼬북칩' 흥행 이어져…월매출 67억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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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이는 작년 같은 달보다 2배 이상 급증하고, 봉지 수로는 610만봉 이상 팔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꼬북칩'의 이 같은 인기는 올해 9월 출시된 신제품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의 덕이 컸다.
이 제품은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350만봉을 기록했다.
오리온은 "지난달 꼬북칩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초코츄러스맛이 올렸다"며 "생산 라인을 완전히 가동해 주말까지도 제품 생산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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