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美 위스콘신 바이든 역전…"트럼프에 0.3%p 앞서"[미국 대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4일 오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11·3 미국 대선 개표 상황 뉴스를 TV로 시청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4일 오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11·3 미국 대선 개표 상황 뉴스를 TV로 시청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역전했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위스콘신에선 개표가 95% 이뤄진 가운데 바이든 후보가 49.4%를 득표해 트럼프 대통령을 0.3%포인트 차로 앞서고 있다.

    다만 두 후보 간의 표차가 7471표에 불과하고, 아직 개표되지 않은 표가 약 35만표에 달해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역전할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한다.

    위스콘신은 선거인단 10명이 걸려 있는 선거구로, 2016년 대선 당시 이곳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했다. 위스콘신에서 공화단 대선 후보가 승리한 것은 30여년만에 처음이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트럼프-바이든, 승자 예측불허…경합주 6곳서 접전[미국 대선]

      미국 대통령 선거가 예측 불허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4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대선 승리를 위해 필요한 선거인단은 모두 270명으로 현지시간 새벽 3시 현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대 214명, 조 바...

    2. 2

      트럼프-바이든, 매직넘버 향해 선거인단수 접전…경합주서 승패

      "새벽 3시 선거인단 확보 바이든 223, 트럼프 214…매직넘버는 270""6개 경합주 중 5개주에서 트럼프 우위"…선거결과 여전히 예측불허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후...

    3. 3

      미국 대통령 선거, 안방에서…JTBC 특별 편성

      미국 대통령 선거 방송으로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가 결방한다. 4일 JTBC는 "금일 밤 11시에 JTBC 뉴스특보 '2020 미국의 선택' 4부가 방송된다"며 "해당 시간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