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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범호, 골키퍼 안준수 대신 허자웅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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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준수 소속팀 세레소 오사카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김학범호, 골키퍼 안준수 대신 허자웅 발탁
    일본 프로축구 J1리그 세레소 오사카에서 뛰는 골키퍼 안준수(22)가 이달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리는 23세 이하(U-23) 친선대회에 나설 수 없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5일 "안준수의 소속팀 세레소 오사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안준수 대신 허자웅(성남FC)을 발탁한다"고 밝혔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U-23 대표팀은 A매치 기간(11월 9∼17일)을 활용해 이집트에서 열리는 3개국 친선대회에 참가한다.

    한국시간으로 13일 오전 3시 이집트와 카이로 인터내셔널스타디움에서 1차전을 치르고, 14일 오후 10시 같은 장소에서 브라질과 맞붙는다.

    안준수는 송범근(전북 현대), 안찬기(수원 삼성)와 함께 김학범호 골키퍼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소속팀 동료가 코로나19에 감염되면서 대표팀 소집에 응할 수 없게 됐다.

    세레소 오사카는 전날 골키퍼인 모기 슈가 유전자 증폭(PCR)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슈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 팀 훈련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안준수의 빈자리는 허자웅(22)이 채운다.

    허자웅은 지난해 U-23 대표팀에서 두 경기에 출전해 무실점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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