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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플레이오프 30명 중 23명 첫 경험…두산은 엔트리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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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플레이오프 30명 중 23명 첫 경험…두산은 엔트리 동일
    프로야구 kt wiz와 두산 베어스가 나란히 정예 멤버로 플레이오프에 나선다.

    정규시즌을 2위로 마친 kt와 준플레이오프를 통과한 3위 두산은 9일부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5전 3승제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kt와 두산은 결전을 하루 앞둔 8일 KBO 사무국을 통해 플레이오프 엔트리를 발표했다.

    kt 내야수 박경수는 프로 18년 차인 올해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는다.

    시즌 막판 햄스트링 부상으로 위기도 맞았지만, 부상을 털어내고 플레이오프 엔트리에 합류했다.

    2015년 1군 무대 진입 이래 최초로 가을야구를 하는 kt는 포스트시즌이 처음인 선수가 대부분이다.

    플레이오프 엔트리 30명 중 포스트시즌을 경험한 선수는 유한준, 황재균, 허도환, 장성우, 박승욱, 유원상, 이보근 등 7명뿐이다.

    kt 플레이오프 30명 중 23명 첫 경험…두산은 엔트리 동일
    지난해까지 5년 연속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두산과는 포스트시즌 경험치에서 극과 극의 차이가 난다.

    준플레이오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두산 내야수 오재원은 통산 가을야구만 87경기를 뛰었다.

    두산은 준플레이오프 때와 똑같은 선수 구성으로 플레이오프에 나선다.

    20승 투수 라울 알칸타라(목 담 증세)와 내야수 최주환(오른발 족저근막염)의 몸 상태도 회복돼 전력을 쏟아부을 채비를 마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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