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특징주] 두산중공업, 국내 첫 수소액화플랜트 건설계약에 `9%대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특징주] 두산중공업, 국내 첫 수소액화플랜트 건설계약에 `9%대 상승`
    두산중공업이 국내 첫 수소액화플랜트 건설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가 9%대 상승을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 40분 현재 기준 두산중공업은 전 거래일보다 9.52%(1,400원) 오른 1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6일 두산중공업은 1,200억원 규모의 국내 첫 수소앳화플랜트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경상남도, 창원산업진흥원, BNK경남은행,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체결됐다.

    앞으로 두산중공업은 수소액화 플랜트를 건설하고 향후 20년동안 유지보수 업무를 수행한다.

    오민지기자 omg@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

    2. 2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3. 3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