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3분기 영업손실 311억원…적자 전환 입력2020.11.10 11:09 수정2020.11.10 11: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 상장사 파라다이스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손실이 31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영업이익 411억원)와 비교해 적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은 906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67% 감소했다. 순손실은 320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패션 넘어 식품·반려용품까지…'이구홈 성수' 2호점 낸 29CM [현장+] 30일 오전 11시께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패션 브랜드 매장과 팝업스토어가 밀집한 골목 끝자락에 3층짜리 붉은 벽돌 건물이 모습을 드러냈다. 노란색 문을 열고 계단을 오르자 슬리퍼와 매트가 놓인 '현관... 2 수요 정체에 메모리 폭등까지…LG TV 사업, 올해도 첩첩산중 LG전자가 지난해 전장과 냉난방공조(HVAC) 등 B2B(기업간 거래) 사업에서 사상 첫 영업이익 1조 원을 넘어서며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 하지만 주력 사업인 TV(MS사업본부)는 글로벌 수요 정체와 원가 상승의 ... 3 LG TV '흑자전환'에 즉답 피해…몸 낮춘 경영진 이유 보니 [종합] LG전자가 미국 관세 부담과 경쟁 심화, 판가 하락 등을 거듭 강조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부담도 털어놨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요 사업 부문에서 고전이 예상되지만 원가경쟁력 확보, 프리미엄&mi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