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은행 시니어 전용 정기예금 출시…보이스피싱 보험 무료제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나은행은 보이스피싱 보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시니어 전용 '언제나 청춘 정기예금' 상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만 60세이상 개인은 최저 100만원부터 최대 5천만원까지 1인 1계좌씩 가입할 수 있고, 가입 기간은 1년이다.

    최대 금리는 연 1.1%로, 기본금리 연 0.9%에 하나은행으로 공적연금을 이체하면 연 0.2%포인트의 우대금리도 받을 수 있다.

    예금 신청 시 무료로 제공되는 보험 서비스는 보이스피싱, 메신저 피싱으로 금전적인 손해를 입었을 경우 최대 각 1천만원, 대중교통 상해 사망 시 5천만원 한도로 보상한다.

    소비자는 가까운 영업점, 온라인채널에서 이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만기 자동 재예치(최대 2회), 중도 인출(최대 2회)도 가능하다.

    하나은행은 출시 기념으로 12월 31일까지 시니어 맞춤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언제나' 이벤트는 예금 1천만원 이상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500명에게 트로트 컬러링북 세트를 제공하며, '청춘' 이벤트는 예금 가입 후 하나은행으로 공적 연금을 첫 수령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무선 목, 어깨 안마기를 사은품으로 준다.

    하나은행 시니어 전용 정기예금 출시…보이스피싱 보험 무료제공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혼다, 글로벌 자동차 사업 부문 신규 'H 마크' 도입

      혼다는 자동차 사업 부문을 대표하는 상징으로 새로운 디자인의 ‘H 마크’를 도입하고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적용한다고 13일 밝혔다. 혼다의 H 마크는 1963년 처음 등장한 이래로 ...

    2. 2

      유럽 사로잡았다…벤츠 CLA, '2026 유럽 올해의 차' 선정

      메르세데스-벤츠는 CLA가 벨기에에서 열린 브뤼셀 모터쇼(Brussels Motor Show) 시상식에서 ‘2026 유럽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6)’로 선정됐다고 13일 ...

    3. 3

      만원짜리 592장 장판 밑에 숨겨놨다가 '낭패'…은행 가져갔더니 [강진규의 BOK워치]

      대전에 사는 오모씨는 지난해 장판에 현금을 보관했다가 낭패를 봤다. 만원권 약 592장을 넣어뒀는데 장판에 눌리면서 화폐가 손상됐기 때문이다. 다행히 한국은행에 찾아가 교환을 받는 데 성공했지만 아찔했다.김모씨(충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