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기 군포 의료기관-안양 요양시설 21명 추가 확진…총 131명 입력2020.11.10 14:13 수정2020.11.10 14: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합숙맞선' 김태인, 상간녀 의혹 입 열었다…"왜곡된 이슈몰이 유감" [전문] '합숙맞선' 출연 중 상간녀 의혹이 불거진 헤어디자이너 김태인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김태인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근 저에 대한 잘못된 정보들이 계속하여 퍼지며 저와 어머니에 대... 2 고속도로 역주행 20대 '횡설수설'하더니…대마 흡입 '들통'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다가 사고를 낸 20대가 대마를 흡입한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드러났다.경기남부경찰청 교통과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특가법상 도주차량,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20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 3 송상근 "북항 재개발, 부산항만公이 실타래 풀 것" 생활형 숙박시설과 오피스텔 건립 이외에 지지부진했던 부산항 북항 재개발 프로젝트가 공공 개발 방식으로 전환한다. 기존 부지 매각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해온 부산항만공사가 전면에 나서 ‘마스터 디벨로퍼&rsq...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