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이앤엠 "종속회사 퍼플케이 주식 68억원에 추가취득" 입력2020.11.11 17:19 수정2020.11.11 17: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 상장사 스카이이앤엠은 소독제 제조, 기저귀, 생리대, 화장지 도매 및 소매 연결종속회사 퍼플케이의 주식 135만5천580주를 약 68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스카이이앤엠의 퍼플케이 지분율은 99.5%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공시 당일이다. 스카이이앤엠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종속회사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공급망에 발목 잡힌 항공사…여객 늘었지만 수익은 '글쎄' 지난해 글로벌 항공 여객 수요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하늘길은 붐볐지만 정작 항공사의 손에 쥐어진 이익은 미미했다. 공급망 붕괴로 신규 항공기 인도가 지연되면서 노후 기재 유지에 막대한 비용을 쏟아부은 영향이다.... 2 삼성전기·LG이노텍, AI 반도체 사업에 박차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스마트폰 사업의 ‘저마진’의 벽을 깨기 위해 인공지능(AI) 반도체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여파로 스마트폰 제조사가 다른 부품 가격 인하를... 3 CBAM 시행에 탄소비용 부담 가중…저탄소 기술 투자 시급 탄소에도 ‘관세’가 붙는 시대가 열렸다. 올해부터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2년간의 전환 기간을 마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가서다. 그동안 배출량을 산정해 보고하는 데 그쳤다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