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추산초교 관련 확진자는 모두 22명으로 늘었다.
추산초교에서는 지난달 26일 학생 1명이 처음으로 양성 판정된 데 이어 지난 11일까지 학생, 교사, 가족 등 20명이 확진된 바 있다.
지난달 30일 이후 추가 발생이 없었으나 최근 자가격리 기간이 끝나며 검사를 받는 과정에서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지난 11일 확진된 4명도 자가격리 해제를 위한 검사에서 확진됐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