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기술 공모가 3만5천원…경쟁률 1천394대 1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나기술 공모가 3만5천원…경쟁률 1천394대 1
    2차전지 설비 제조업체 하나기업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3만5천원으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당초 공모가 희망 범위(3만1천∼3만5천원)의 최상단이다.

    수요예측에는 총 1천463곳의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은 1천393.9대 1로 집계됐다.

    하나기술은 오는 13일과 16일 이틀 동안 공모 청약을 진행한 뒤 이달 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일반 투자자 공모 물량은 전체의 20%인 16만주가 배정된다.

    주관사인 하나금융투자를 통해 청약에 참여할 수 있다.

    2000년 설립된 하나기술은 2차전지 전 공정의 턴키(설계·시공 일괄 입찰) 공급이 가능한 2차전지 설비 제조 전문기업으로 삼성SDI, LG화학, SK이노베이션 등 국내 배터리 3사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오태봉 하나기술 대표는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연구개발 및 시설 투자를 적극적으로 진행해 글로벌 2차전지 양산 장비 분야의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뷰웍스, 유럽 진단장비 업체와 디지털 슬라이드 스캐너 공급계약 체결

      의료 및 산업 영상 솔루션 전문기업 뷰웍스가  자사의 고성능 슬라이드 스캐너 ‘비스큐 DPS(VISQUE DPS)’를 유럽 주요 진단장비 업체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2. 2

      "외국인도 언어 장벽 없게"…배민, 3개 국어 지원 'K-배달' 문턱 낮춘다

      배달의민족이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 지원을 시작한다. 그동안 한국어로만 이용할 수 있었던 'K-배달'서비스를 글로벌 사용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

    3. 3

      장원영 앞세우더니 '역대급 잭팟'…1조5000억 쓸어담았다

      K뷰티 신흥 대표주자로 떠오른 에이피알이 지난해 매출 1조5000억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한 호실적이다.에이피알은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이 1조5273억원으로 전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