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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허경민, 어지럼증 호소…4회 대타 최주환으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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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허경민, 어지럼증 호소…4회 대타 최주환으로 교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내야수 허경민(30)이 어지럼증을 느껴 경기 중 교체됐다.

    허경민은 12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KBO 포스트시즌 kt wiz와의 플레이오프(PO) 3차전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4회말 타석에서 최주환과 교체됐다.

    최주환이 이날 선발 등판한 kt 외국인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를 상대로 올해 6타수 4안타 1홈런으로 매우 강했지만, 허경민의 공수 존재감을 고려하면 의아한 교체였다.

    이에 두산 관계자는 "허경민이 어지럼증을 느껴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4회 2사 2루에 대타로 등장한 최주환은 2루 땅볼에 그쳤다.

    수비에서도 최주환은 허경민이 자리했던 3루를 이어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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