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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낸시 펠로시 등 美의회 지도부에 축전…한미동맹 관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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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관저 접견실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관저 접견실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3일 실시된 미국 의회 선거에서 재선한 민주당 소속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을 비롯해 의회 지도부와 한국 관련 단체 대표 인사들에게 축전을 발송했다.

    13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축전에서 한미동맹에 대한 미국 의회 지도부와 한국 관련 단체 대표 인사들의 관심과 성원에 사의를 표했다.

    아울러 한미동맹이 한반도 및 역내 평화와 번영의 핵심축으로서 계속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축전은 펠로시 의장 외에 미치 맥코넬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스테니 호이어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 케빈 맥카시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 제임스 리쉬 상원 외교위원장, 제임스 인호프 상원 군사위원장, 애덤 스미스 하원 군사위원장, 아미 베라 하원 외교위 아태소위원장에게도 발송됐다.

    여기에 코리아코커스 공동의장인 민주당 제럴드 코놀리 하원 의원과 공화당 마이크 켈리, 조 윌슨 하원 의원 및 한국연구모임 공동의장인 공화당 댄 설리번 상원 의원까지 문 대통령의 축전을 받은 미 연방 의원은 총 12명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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