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광양·순천서 코로나 2명 추가 확진… 전남서 하루동안 9명 양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3일 오후 전남 광양시와 순천시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1명씩 나왔다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광양 35번(전남 224번)과 순천 84번(전남 225번)이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들은 모두 광양제철소 협력업체 통근버스를 이용한 직원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하루 광양에서만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순천은 2명, 나주에서는 1명 등 도내에서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양·순천서 코로나 2명 추가 확진… 전남서 하루동안 9명 양성
    지난 7일부터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지역 감염이 확산하면서 일주일 만에 도내 확진자는 33명으로 늘었다.

    전남지역 누적 확진자도 225명으로 증가했다.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지역 감염이 꺾일 줄 모르자 광양시는 순천에 이어 이날 정오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상향했다.

    여수시도 14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 높이기로 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포토] 제주폭설…공항에 발묶인 이용객들

      8일 제주국제공항 이용객들이 출발장에서 항공편 운항 재개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제주 전역에 내린 눈과 강풍으로 총 167편의 항공편이 결항해 승객 1만1000여 명의 발이 묶였다.  연합뉴스

    2. 2

      [속보] 산림청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주불 진화 완료"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주불이 20시간여만에 진화됐다.산림 당국은 산불 발생 이틀째인 8일 오후 6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지난 7일 오후 9시 40분께 입천리 ...

    3. 3

      등록금·취업 보장에도…지방 계약학과 안간다

      졸업 후 연계 기업 취업을 보장하는 대학 계약학과 지원에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수도권의 대기업 계약학과는 갈수록 인기가 치솟는 것과 달리 일부 지방대 계약학과는 지원자가 없어 학생을 충원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