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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단신] '산간 문화도시' 삼지연시에 주택 수천세대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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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중앙통신은 14일 '산간 문화도시'로 개발 중인 양강도 삼지연시에 살림집(주택) 수천 세대가 들어섰다고 전했다.

    11일부터 13일까지 삼지연시 곳곳에서 새집들이 행사가 열렸으며, 동정호 내각 부총리와 박훈 건설건재공업상, 박성철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등이 행사에 참여했다.

    ▲ 최룡해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은 평안남도 증산군 산림경영소 농촌과 양묘장을 찾아 치산치수(治山治水) 사업 현황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4일 보도했다.

    최 제1부위원장은 현장을 돌며 나무 생산의 과학화·집약화를 위한 대책을 강구하는 한편 방풍림 조성과 강·하천 정리 방안을 논의했다.

    ▲ 오는 16일 '어머니날'을 맞아 삼지연관현악단, 국립교향악단, 만수대예술단, 국립연극단, 국립교예단, 국립민족예술단의 축하공연이 열릴 예정이라고 대외선전매체 통일의 메아리가 14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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