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서 경비행기 추락…2명 중상 입력2020.11.14 18:31 수정2020.11.14 18: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4일 오후 4시 24분께 전남 영암군 군서면 한 도로에 경비행기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A(40)씨와 B(47)씨 등 경비행기에 탑승한 남성 2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착륙 과정에서 군서비행장 인근 도로변으로 경비행기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지연, 정철원 가정폭력·외도 주장 "아이 위해 법적 대응"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의 아내 김지연이 결혼 후 정철원에게 가정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김지연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해든 이재희 변호사는 2일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온라인상에서 무... 2 [인사] iM증권 ◎신규 보임◇팀장▷PF투자금융팀장 백승인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3 법무법인 YK, 박기영·홍정기 전 차관 영입 법무법인 YK는 박기영 전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과 홍정기 전 환경부 차관을 기업총괄그룹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박 고문은 1991년 제34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약 30년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에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