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글로벌 영업총괄…보쉬 출신 악셀 마슈카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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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부사장급 외국인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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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가 연구개발(R&D) 이외의 분야에서 외국인 임원을 영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부사장 직급으로 외국인 임원을 뽑은 첫 사례기도 하다.
현대모비스 국내외 사업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 임원은 마슈카 부사장을 포함해 총 14명이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