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등은 속초 7번 확진자가 근무 중이던 병동에 입원 중이었다.
이들은 지난 12일 7번 확진자 발생 시 실시한 전수 조사에서는 음성이었으나 접촉자로 분류돼 그동안 격리 조치 중이었다.
A씨 등은 지난 15일 열이 나 검체를 채취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속초시 보건당국은 A씨가 입원한 병동 종사자들의 검체를 채취해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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