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는 실험 동물의 인도적 관리 및 처치를 장려하기 위해 1965년 설립된 국제 비영리 기구다.
세계 49개국 1천개 이상 병원, 대학, 제약 및 생명공학 기업 산하 연구소가 인증을 받았고 우리나라에서는 이번이 23번째다.
재단 관계자는 "국제 기준에 부합한 실험동물 윤리·과학적 관리를 통해 신뢰받는 비임상 전문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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