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어린이보호구역서 교통사고…어린이 사망 입력2020.11.17 09:24 수정2020.11.17 09: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7일 오전 9시께 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아파트 단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운행 중인 차량이 보행자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어린이 1명이 사망했으며, 보호자 1명과 또 다른 어린이 1명도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보호자는 어린이 2명을 데리고 길을 건너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에 나가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안개에 발 묶였던 인천·백령 여객선, 운항 재개 짙은 해무로 인해 인천항에서 백령도로 향하는 여객선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지만 운항이 오후 들어 재개됐다.14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0분과 9시에 각각 출항 예정이던 '... 2 "잔소리 듣느니 돈 벌래"…일당 14만원 알바에 MZ '우르르' [이슈+] "설날에 알바하는 게 더 좋아요. 이제 나이도 차서 용돈 받기도 민망하고, 그 시간에 일하는 게 훨씬 나아요."서울 양천구 목동에 거주하는 프리랜서 작가 김모씨(30)는 주말 아르바이트로 일하고 있는 연남동의 한 베... 3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징역 7년 불복…항소 주요 언론사의 단전·단수를 지시하는 등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징역 7년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장관 측은 전날 서울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