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전자 서초R&D 캠퍼스서 코로나 확진자 발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9일까지 건물 폐쇄…밀접 접촉자는 재택근무
    LG전자 서초R&D 캠퍼스서 코로나 확진자 발생
    LG전자 서초R&D캠퍼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 서울 서초R&D캠퍼스에 근무하는 직원 1명은 전날 저녁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LG전자는 캠퍼스 내 건물 전체에 대해 방역조치를 실시한 후 오는 19일까지 폐쇄하기로 했다.

    밀접 접촉자의 경우 검사 결과에 관계 없이 2주간 재택근무에 돌입한다. 현재 LG전자는 사무직 기준 30%가량이 원격 근무를 하고 있다.

    한편 앞서 서초R&D캠퍼스에선 지난 8월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바 있다.

    배성수 한경닷컴 기자 baeba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경남 코로나 지역감염 확산세 가팔라져…밤사이 13명 확진

      경남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었다.경남도는 18일 코로나19 대응 브리핑에서 밤사이 창원 거주 여아(경남 398번), 30대 여성(399번), 50대 남성(400번), 10대 ...

    2. 2

      손정의 "코로나 최악 시나리오 대비해야"…90조 현금 비축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사진)이 17일(현지시간) "앞으로 2~3달 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며 "전 세계가 다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봉쇄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대비하고 ...

    3. 3

      백신 곧 나오나…전세계 코로나 백신 41% 마지막 임상 단계

      전 세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하기 위해 몰두 하고 있는 가운데 이 백신들의 임상시험이 대부분 마지막 단계에 돌입하고 있다.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은 전 세계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의 4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