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신선지하차도 한 방향 통행이 막혀 오후 1시 기준 인근 3㎞가량 구간에서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경찰과 소방본부는 반대 차선으로 견인차를 진입시켜 트레일러를 빼내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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