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북한날씨] 맑다가 낮부터 흐려져…평양 아침 영하 2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은 21일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도 평양을 비롯한 대부분 지역이 갰다가 낮 또는 저녁부터 흐릴 것으로 전망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과 같은 영하 2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영상 10도로 예상된다고 방송은 전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흐림, 8, 30
    ▲ 중강 : 구름 많음, 6, 20
    ▲ 해주 : 흐림, 9, 30
    ▲ 개성 : 흐림, 11, 30
    ▲ 함흥 : 흐림, 11, 30
    ▲ 청진 : 흐림, 9, 30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與 "6·3 지선, 조국혁신당과 선거연대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범여권 선거연대가 위기를 맞고 있다. 조국혁신당이 선거연대에 관한 더불어민주당 입장이 애매하다며 비판의 날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은 현실적 어려움을 거론하며 구체적 연대 ...

    2. 2

      與 "장동혁, 충남·대전 통합 입장 명확히 밝혀야"

      더불어민주당 원내 지도부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와 관련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라고 19일 촉구했다. 민주당은 계류 중인 법안 중 3개 권역 행정통합...

    3. 3

      신동욱 "계엄이 곧 내란은 아냐…재판부 판단 존중할 것"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 최고위원이 "계엄이 곧 내란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당내 강성 지지자들의 정서를 대변한 것으로 풀이된다.신 최고위원은 19일 KBS라디오 '전격 시사'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