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대원들이 사고 현장에서 약 2시간 만에 A씨를 발견했지만 A씨는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다.
A씨는 당시 약 60m 깊이 지하에서 떨어질 위험성이 있는 암벽을 정리하고 바닥을 평평하게 고르는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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