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철원에서는 확진자가 A씨 등 모두 81명으로 늘었다.
또 화천지역에서는 사내면에 거주하는 20대 B씨가 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화천 5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음식점을 지난 12일 찾은 것으로 분류돼 검사를 받았다.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16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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