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3개월만에 또 자가격리…확진자 밀접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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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검사 결과는 음성"
다음달 3일까지 격리
공수처법 처리 참석 못할 수도
다음달 3일까지 격리
공수처법 처리 참석 못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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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이날 SNS에 "19일 저녁 종로구에서 한 모임에 참석했는데, 다른 참석자 한 분이 21일 오후 코로나 19 양성판정을 받았다"며 이렇게 전했다.
이 대표가 다음 달 3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가면서 민주당이 이르면 내달 2일 처리하기로 방침을 정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 개정안 등 표결에 참석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이 대표는 "보건소의 조치에 충실히 따르겠다"며 "당내 회의 등에는 화상으로 참석하겠다. 국민과 당원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