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이 공원 조성 계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하고 조성·관리도 함께한다.
정원은 군남면 포천리 지내들 옹기공원 일대 1만3천146㎡ 부지에 조성됐다.
군과 군남면 주민들이 산책로·데크·벤치를 설치하고 홍가시나무를 심어 광장을 만들었다.
군남면 지내들 옹기공원 일대는 보리산업특구로 지정돼 매년 찰보리 문화축제가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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