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전KPS, 국제품질분임조대회 2년 연속 금상 수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리랑카서 열린 제49회 ICQCC에서 쾌거…누적 9회 금상 영예
    한전KPS, 국제품질분임조대회 2년 연속 금상 수상
    한전KPS, 국제품질분임조대회 2년 연속 금상 수상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11월 13일(한국 시간) 스리랑카에서 열린 2024년 국제품질분임조대회(ICQCC 2024 Sri Lanka)에서 2년 연속 금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국제품질분임조대회에서 9번째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발전 정비 분야 품질 명가의 위상을 전 세계에 떨쳤다.

    올해로 49회째를 맞이한 국제품질분임조대회는 각국 분임조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국과 자사 현장에서 수행한 품질개선 혁신활동을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세계 품질인의 축제다.

    올해는 한전KPS를 비롯한 14개 기업에서 24개 분임조가 한국 대표로 참가하는 등 15개국 800여개 분임조가 참가해 품질경영 우수 성과를 발표했다.

    한전KPS는 ‘공기순환공정 정비 위험요인 개선’을 통해 위험지수를 25.3% 감소시켜 위험요소를 근본적으로 제거하는 등 PDCA(계획-실행-점검-환류) 관점의 개선활동 전개를 소개하며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홍연 사장은 “고품질・무결점 책임정비를 통해 발전설비의 안정과 안전을 책임지고 고객 가치를 창출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그린사업으로 업무영역을 확대해 국민과 고객들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전KPS는 지난 8월 열린 ‘제50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도 28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지속적인 품질혁신 노력이 대외 수상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ADVERTISEMENT

    1. 1

      동국제강그룹, 순직·공상 경찰공무원 자녀 장학금 후원

      동국제강그룹이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순직·공상경찰관 자녀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동국제강그룹은 국민 안전에 헌신하는 제복공무원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자 군인, 소방관에 이어 지난해부터 경찰공무원까지 후원 범위를 확대했다. 협약을 통해 2028년까지 총 5년간 매해 1억원씩 총 5억원 후원을 약속했다. 올해는 두번째 해다.동국제강그룹 후원금은 경찰청 산하 재단법인 ‘참수리사랑’을 통해 순직·공상 공무원 자녀 장학금으로 활용된다. 올해는 순직 경찰 공무원 자녀 25명, 공상 경찰 공무원 자녀 25명 총 50명이 대상이다. 1인당 장학금 200만원씩 총 1억원이 전해질 예정이다.협약식에는 정순욱 동국홀딩스 전략실장과 이용욱 경찰청 복지정책담당관, 하중석 경찰청 복지지원계장 등이 참석했다.협약식서 정순욱 동국홀딩스 전략실장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경찰공무원의 헌신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다”며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장학금을 통해 안정적으로 학업을 지속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동국제강그룹은 1984년부터 군부대 자매결연을 통해 약 40년간 국가 안보에 헌신하는 군인을 지원해 왔으며, 지난 2018년부터는 소방관 자녀 교육비를 지원하는 등 제복공무원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부터 경찰공무원까지 범위를 확대했다.

    2. 2

      동국제강그룹, 소방가족희망나눔 기부금 전달식

      동국제강그룹이 11일세종시 소방청에서 ‘순직 소방관 유자녀 교육 지원 기부금 전달식’을갖고 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에 후원금 2억원을 전했다.(사)소방가족희망나눔은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 안정을 돕는 소방청 산하 지원재단이다. 동국제강그룹은 대한소방공제회와 협업으로 2018년부터지속해 온 소방공무원 후원 체계를 재검토, 소방청과 심의를 거쳐 올해부터 (사)소방가족희망나눔에 기금을 이관하기로 협의했다. 누적 후원금은 16억원이다.동국제강그룹은 기금 이관을 통해 후원 수준을 한층 높였다. 대학생 자녀에 국한되던 대상을 초·중·고등생까지 넓혔고, 사업 용처도학업지원금(장학금)에서 ▲주거비 지원 ▲취업 준비금 ▲유학/국외연수 ▲입학/졸업선물 등 범위를 확장했다. 이번 수혜 대상은 초·중·고등생 및 대학생 포함 총 130여명이다.전달식에는 정건일 소방청 보건안전담당관·박현숙 소방가족희망나눔대표·신용준 동국홀딩스 전략실장·서정민 동국제강그룹 송원문화재단 사무국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신용준 동국홀딩스 전략실장은 “국민 안전에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다”며“일회성 기부보다는 꾸준한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 생각한다. 유가족분들의자립과 심리적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3. 3

      범(汎)동국제강그룹, 창업주 대원 장경호 회장 50주기 추모

      동국제강을 통해 한국 철강산업을 태동시킨 대원(大圓) 장경호 회장 50주기를 맞아 범동국제강그룹이 추모식을 거행했다. 또 장경호 회장의 전 재산을 헌정해 설립한 대한불교진흥원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불교계가 동참했다. 동국제강그룹이 창업주 50주기를 하루 앞둔 8일, 서울 마포구 소재 대한불교진흥원 3층 대법당 다보원에서 ‘대원 장경호 거사 50주기 추모 및 대한불교진흥원 창립 50주년 기념 법회’를 가졌다. 대한불교진흥원에서 법회를 주관했고,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이 법문을 진행했다. 동국제강그룹 장세주 회장, 장세욱 부회장을 비롯해, 동국산업그룹, 한국철강그룹, 철박물관, 부산주공 등 창업주 장경호 회장의 사업에 뿌리를 함께 하고 있는 범동국제강그룹(17개 기업 및 1개 단체) 경영진 78명이 함께 했다. 장경호 회장 손자 장세주 동국제강그룹 회장은 추모사를 통해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사업을 시작해 민족 자본을 세우셨고, 삶의 길을 보여주신 선각자”라고 말하며, “업을 통해 민족과 국가에 보은 하고자 하셨던, 돌아가시기 전 모든 사재를 사회와 불교에 환원하셨던 큰 뜻을 기리며 추모할 수 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장경호 거사님은 진정한 이 시대의 보살이셨다 생각한다. 숭고한 유지를 받들어 후학들이 고인의 뜻을 빛나게 해주고 있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거사님의 유지를 발전시켜 앞으로 좀 더 불교를 현대적으로 개선해 모든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여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대원 장경호 회장은 1899년 부산에서 태어나, 1929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