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트릭스터M, 사전 예약 200만 돌파 기념 이벤트 진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전 예약 시작 이틀 만에 100만, 9일 만에 200만 기록
    트릭스터M 브랜드 사이트에 ‘이백만’으로 3행시 작성하면 선물 받을 수 있어
    트릭스터M, 사전 예약 200만 돌파 기념 이벤트 진행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신작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트릭스터M’이 사전 예약 200만을 돌파했다.

    트릭스터M은 엔트리브소프트가 서비스했던 ‘트릭스터’ IP를 활용해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다. 엔씨(NC)는 지난 28일 00시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이틀 만에 100만, 9일 만에 200만을 넘어섰다.

    엔씨(NC)는 사전예약 200만 돌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트릭스터M 브랜드 사이트의 자유 게시판에 ‘이백만’으로 삼행시를 작성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으로 선정된 200명의 이용자는 구글 기프트 카드 1만원권을 받는다.

    모든 이용자는 트릭스터M 브랜드 사이트에서 사전예약을 할 수 있다. 참여자는 보상으로 펫(Pet) ‘비만 병아리’, ‘포푸리 드릴’, ‘까발리에 천만장자 꾸러미’를 받는다. 엔씨(NC)의 웹툰 플랫폼 ‘버프툰(BUFFTOON)’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웹툰 코인도 획득한다.

    자세한 내용은 트릭스터M 브랜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1. 1

      미국 자동차 전문가들, 또 현대차그룹을 택했다 美 3대 유력 매체 연속 수상

      현대차그룹이 최근 발표된 , , 의 주요 어워즈에서 연속 수상하며, 미국 시장에서 신뢰받는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가 발표한 ‘2026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즈(Editors’ Choice Awards 2026)’에서 현대차 8개, 기아 5개, 제네시스 4개 등 총 17개 차종이 차급별 최고 모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는 미국의 대표적인 자동차 전문 매체로, 매년 전문 에디터들이 미국 시장에서 판매중인 차량을 직접 시승하고 종합 평가해 차급 및 부문별 최고의 모델을 ‘에디터스 초이스’로 선정한다.이번 어워즈에서 현대차는 ▲아이오닉 5와 아이오닉 5 N이 ‘콤팩트 전기 SUV’ ▲아이오닉 9이 ‘중형 전기 SUV’ ▲팰리세이드가 ‘중형 3열 SUV’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와 싼타페 하이브리드가 ‘중형 하이브리드 SUV’ ▲아반떼 N이 ‘콤팩트 스포츠 세단’ ▲싼타크루즈가 ‘콤팩트 픽업 트럭’ 부문에 선정되며 총 8개 차종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기아는 ▲EV6가 ‘콤팩트 전기 SUV’ ▲EV9이 ‘중형 전기 SUV’ ▲K5가 ‘중형 가족용 세단’ ▲카니발이 ‘미니밴’ ▲카니발 하이브리드가 ‘하이브리드 미니밴’ 부문을 수상하며 5개 차종이 선정됐다.제네시스는 ▲GV70가 ‘럭셔리 콤팩트 SUV’ ▲GV80가 ‘럭셔리 중형 2열 SUV’ ▲G80가 ‘럭셔리 중형 세단’ ▲G90가 ‘럭셔리 대형 세단’ 부문에서 최고 모델로 꼽히며, 총 4개 차종이 수상했다.는 현대차그룹 각 차종이 차급별 최고 모델로 꼽힌 주요 강점으로 뛰어난 디자인과 상품성, 주행 성능 등을 꼽았다.현대차 팰리세이드는 매력적인 외장 디자인, 고급스러운 실내, 다양한 기본 편의사양을 인정받아 7년 연속 최고 모

    2. 2

      현대차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유럽 누적 주행거리 2,000만 km 달성

      현대자동차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 Fuel Cell)’이 유럽에서 총 누적 주행거리 2,000만 km를 달성했다.2020년 10월 스위스에서 첫 운행을 시작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2024년 6월 누적 주행 거리 1,000만 km를 돌파한 데 이어 올해 1월 주행거리 2,000만 km를 넘어서게 됐다.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냉장 및 냉동밴 ▲청소차 ▲후크리프트 컨테이너 ▲크레인 등 다양한 특장 차량으로 개발돼 스위스,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등 유럽 5개 국가에서 총 165대를 운행하고 있다.대표적으로 독일의 경우 수소 상용차 임대 전문기업 등 수소분야 대표 기업들이 총 110여대의 수소전기트럭을 구매해 자국 슈퍼마켓 체인 물류 등에 활용하고 있다.프랑스에서도 슈퍼마켓 체인 물류에 수소전기트럭을 이용 중이며, ▲파리(Paris) ▲리옹(Lyon) ▲페이 드 라 루아르(Pays de la Loire) ▲부르고뉴(Bourgogne) 지역에서 청소차, 후크리프트, 크레인 특장 부문 등에서 쓰이고 있다.이밖에 스위스, 네덜란드, 오스트리아에서는 식료품, 음료, 공업 섬유 물류 부문에서 수소전기트럭이 적극 사용되고 있다.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주행 중에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아 탄소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유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일반 디젤 상용 트럭이 누적 주행거리 2,000만 km 운행했을 경우와 비교해 약 1만3,000톤의 탄소를 줄일 수 있다. 이는 소나무 약 150만 그루가 연간 흡수하는 탄소량과 동일하다.현대차는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누적 주행거리 2,000만km 달성 과정에서 확보한 ▲주행거리 ▲수소소비량 ▲연료전지성능 등의 데이터를 분석해 향후 수소연료전지 기술 등에 적용

    3. 3

      2026년 1월 현대차 및 기아 미국 실적 발표

      현대차와 기아는 2026년 1월 미국에서 총 125,296대를 판매하며 전년 대비 7.7%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현대차는 60,794대를 판매하며 전년 대비 2.4% 증가했다.기아는 64,502대를 판매하여 전년 대비 13.1% 증가했다.제네시스는 5,170대를 판매하며 전년 대비 6.6% 증가했다.현대차는 역대 1월 최대 판매 기록을 세웠다.현대차의 SUV 판매 호조가 지속되고 있으며, 펠리세이드가 8,604대, 코나가 5,321대 판매되었다.기아 또한 역대 1월 최대 판매 기록을 세웠으며, 셀토스가 5,278대, 카니발이 5,879대 판매되었다.제네시스는 GV80이 1,945대, GV70이 2,220대 판매되며 브랜드 판매를 이끌었다.하이브리드 차량 판매는 전년 대비 65.7% 증가하여 27,489대에 달했다.전체 친환경차 판매는 31,960대로 전년 동월 대비 36.9% 증가했다.미국 내 현대차·기아 친환경차 판매 비중은 25.5%에 이르렀다.전기차 판매는 4,471대로 전년 대비 33.7% 감소했다.친환경차의 차종별 판매는 현대차가 17,408대, 기아가 14,522대를 기록했다.차종별 TOP3는 현대차의 투싼, 싼타페, 펠리세이드와 기아의 스포티지, K4, 텔루라이드가 있다.타 OEM의 1월 판매 실적은 토요타가 176,853대, 혼다가 98,594대, 스바루가 42,157대, 마쯔다가 28,958대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