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선호텔앤리조트, 관광 특성화고 장학증서 전달 및 인재 육성 프로그램 진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24년 ‘푸른등대 기부 장학금’ 수여 학생 대상, 관광 분야 인재 육성 프로그램 진행

    수도권 지역 장학금 수여 학생 대상, 호텔 서비스, 바리스타 등 직무 체험 기회 제공
    조선호텔앤리조트, 관광 특성화고 장학증서 전달 및 인재 육성 프로그램 진행
    조선호텔앤리조트(대표이사 이주희)가 10월 8일(화)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 서울 2층 튤립룸에서 관광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한국장학재단 푸른등대 장학금’을 수여하고, 학생들이 호텔 실무를 체험하고 실습할 수 있도록 ‘조선호텔앤리조트 푸른등대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 및 인재 육성 프로그램은 지난 해 6월, 조선호텔앤리조트와 한국장학재단의 업무협약 체결 이후 처음 진행되는 행사다.

    조선호텔의 푸른등대 인재 육성 프로그램은 호텔 관련 학과(호텔, 관광, 조리, 제과/제빵, 경영, 서비스가 포함된 학과)를 둔 전국 관광 특성화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우수 인재를 선발, 향후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장학금 수여식 이후 진행된 인재 육성 프로그램에서는 조선호텔앤리조트의 호텔 객실, 식음, 조리 등 각 파트의 업무 공간 투어, 그리고 호텔 서비스와 테이블 매너에 대해 배우고 직접 연회 코스 요리 서비스 실습을 하는 등 호텔리어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지식과 역량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또한 조선호텔앤리조트 바텐더의 실무 강의로 ‘논알콜 칵테일 메이킹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호텔리어의 꿈을 지닌 학생들에게 호텔리어의 노하우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선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관광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호텔 실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호텔리어의 꿈을 더욱 구체화할 수 있도록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면서 “앞으로도 더욱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과 실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선호텔앤리조트는 110년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호텔이자 호스피탈리티 대표기업으로서 지역상생협력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특히 호텔, 조리 분야의 취업 및 창업을 준비중인 지역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고객 응대, 조리법, 위생관리 교육 등 실무에 도움이 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임직원 재능기부형 청년 외식업 창업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우수 청년 인력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ADVERTISEMENT

    1. 1

      『AI 고속도로』 놓는 신한금융, 3,500억원 전략 펀드 가동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총 3,500억원 규모의 3대 전략 펀드를 조성해 대한민국 『AI 고속도로』 구축을 위한 핵심 인프라 및 에너지 공급망 확충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신한금융은 최근 ▲AI 산업 기반인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신한데이터센터개발펀드 2호’(1,250억원) ▲AI 인프라 가동을 뒷받침하는 친환경 에너지 공급망 확보에 투입되는 ‘신한탄소중립태양광펀드’(1,700억원) ▲국가 첨단전략산업 기반 확충을 위한 ‘신한인프라개발펀드 3호’(540억원) 등 3대 전략 펀드의 조성을 완료했다.이 중 태양광펀드는 1분기 중 즉시 투입돼 정부의 탄소중립 및 AI 산업 육성 기조와 맞물린 녹색 산업 분야의 마중물 역할을 할 예정이다.신한금융은 이와 함께 5개 내외의 추가 프로젝트를 검토해 AI 산업 확산에 필요한 인프라를 적기에 공급하기 위한 선제적 투자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신한금융은 지난달 CEO 중심의 ‘생산적 금융 추진단’을 출범해 전사적 실행 체계를 가동했다. CEO 직속 체계로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자회사 간 역할 분담을 통해 사업성 검증과 리스크 관리를 체계화했다.이를 통해 프로젝트 발굴부터 투자 집행,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일관되게 관리해 대규모 전략 투자의 안정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신한금융 진옥동 회장은 “AX 시대를 맞아 초혁신경제의 기반이 될 『AI 고속도로』 구축을 위해 전방위적인 금융 지원에 나서고 있다”며, “신한금융은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미래 산업 인프라를 함께 설계·구축함으로써 고객과 기업이 더불어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 2

      신한금융 진옥동 회장, ICBC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 논의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진옥동 회장이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 데 이어, 지난 5일 중국공상은행(ICBC)과 면담을 갖고,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한 협력 구조 고도화 및 중장기 금융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진 회장은 랴오 린 ICBC 회장과 함께 해외 사업 확대 과정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외화 유동성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 통화스왑 확대’를 포함한 자금 조달 협업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양 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투자 및 기업금융(IB)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신한금융과 ICBC는 지난 2008년부터 원화·위안화 간 통화스왑 계약을 체결해 양국 금융시장의 유동성 안정에 기여해 왔다. 이후에도 신한금융의 자본 효율성 제고 및 RWA 관리, ICBC의 한국 관련 자산 포트폴리오 다변화라는 상호 목적에 따라 자산 관리 협력을 지속해 왔다.양사는 이번 면담을 통해 기존 통화스왑 규모 확대와 함께 각사의 글로벌 네트워크 가운데 중복되는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별 통화스왑 체결을 통한 외화 조달 비용 절감 가능성 등 중장기 협업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신한금융은 이번 논의를 계기로 단순 거래 확대를 넘어 자본 건전성과 유동성 조달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해 대외 금융 환경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구조적 협력 모델을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진옥동 회장은 “ICBC는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독보적인 네트워크와 자금력을 보유한 파트너”라며, “신한금융은 ICBC와의 이번 면담을 계기로 양 그룹 간 실질적 협력이 한 단계 도약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공동 성장 기회로 이어지기를

    3. 3

      신한금융, 경찰청과 함께 ‘고객 자산 보호’ 나섰다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오늘 오후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경찰청 어울림마당에서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과 함께 제5회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서민경제 수호 영웅상’ 시상식은 2021년 7월 신한금융그룹과 경찰청이 민생금융범죄 근절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이번 제5회 시상식에서는 고금리 대출을 미끼로 한 불법사금융 조직, 허위 투자전문가를 사칭한 투자 사기 범죄조직 등을 검거한 경찰관 5명과 은행 창구에서 위조 계약서와 도장을 인지해 수표 지급을 유예한 시민 등 5명을 포함한 총 10명이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으로 선정됐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영웅으로 선정된 경찰관과 시민에게 각각 경찰청 표창 및 감사장을 전달하고 1인당 3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진옥동 회장은 “보이스피싱 범죄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지만 영웅들의 용기 있는 판단과 행동 덕분에 우리 이웃의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었다”며, “신한금융그룹은 앞으로도 금융사기 예방과 피해구제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신한금융은 이번 시상식을 포함해 지난 5년간 49명의 영웅을 선정했으며, 지난해 9월 금융권 최초로 그룹 내 주요 자회사들이 실시간으로 보이스피싱 의심 정보를 공유하는 공동 대응 모델을 금융위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 받는 등 고객의 안전한 금융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