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청사 전체폐쇄…직원 확진자 발생 입력2020.11.24 09:20 수정2020.11.24 09: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노원구는 직원 중 확진자가 발생해 청사를 전체 폐쇄한다고 24일 긴급재난문자로 밝혔다. 구청 관계자는 "현재 구청사 내에서 이를 알리는 방송을 진행 중"이라며 "확진자가 민원부서 직원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으며, 방금 통보를 받아 감염경로는 아직 모르는 상태"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목걸이 때문에'…지인 살해 후 시신까지 훼손한 인도 남성 금목걸이를 노리고 같은 국적 지인을 살해한 뒤 시신까지 훼손한 혐의를 받는 40대 인도인이 경기 남양주시에서 체포돼 검찰에 넘겨졌다.남양주북부경찰서는 강도살인과 시체손괴 혐의로 인도 국적 4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 2 아내 운영 어린이집서 운전하던 남편…여교사 화장실 불법 촬영 자신이 근무하는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 '몰카'를 설치해 불법 촬영한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 남성은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에서 통학차량 기사로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3 '수사 안 무섭다' 햄스터 학대남, 조만간 경찰 조사…동물 22마리 구조 이른바 '햄스터 학대남'의 집에서 동물 20여마리가 구조됐다. 이 남성은 햄스터와 기니피그를 학대하는 모습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려 고발당했다.동물자유연대는 지난 3일 경찰·구청과 함께 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