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포 주민 2명 코로나19 감염…1명 가족 확진자 접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포 주민 2명 코로나19 감염…1명 가족 확진자 접촉
    경기도 김포시는 주민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사우동 주민인 A씨는 해외에서 체류하다가 지난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입국한 뒤 자가격리 중 검체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나머지 확진자인 B씨는 구래동 주민으로 김포 196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조사됐으며 감염이 의심돼 검사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포 196번 확진자는 서울 영등포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를 통해 이들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김포지역 누적 확진자는 198명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입사 동기에 '또라X' 폭언했지만…법원 "직장 내 괴롭힘 아냐"

      같은 회사 동료에게 공개적인 자리에서 폭언과 모욕적 언행을 했더라도, 지위나 관계에서 우위를 이용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면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

    2. 2

      尹부부, 구치소서 나란히 떡국…추석 이후 두 번째 '옥중 명절'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구속 상태에서 설 명절을 맞이한다. 지난해 추석에 이어 두 번째로 옥중에서 보내는 명절이다.16일 법무부 등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이 수감된 서울구치소와 김건희 여사가 수감된 서울남부구치소 ...

    3. 3

      '엄마, 음식이 왜 이렇게 짜?'…치매 초기 신호일 수 있다는데

      최근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직장인 이모 씨(38)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적잖이 당황했다. 몇 달 전 통화할 때와 달리 같은 질문을 반복했고, 식사 약속 시간도 헷갈려 했다. 가족들은 “나이가 들면 그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