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 공장장협의회, 중대 산업사고 예방 심포지엄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산 공장장협의회, 중대 산업사고 예방 심포지엄 개최
    울산시 공장장협의회는 24일 석유화학공단 중대 산업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심포지엄을 남구 문수컨벤션에서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박두용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김홍섭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 공장장협의회 54개 회원사 공장장, 안전·환경 관련 팀장 및 엔지니어 등이 참여했다.

    심포지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유튜브를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졌다.

    1부에서는 안전보건공단 임지표 부장이 '중대 산업 사고 사례 및 화학 산업 안전 거점 구축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2부와 3부에서는 사업장 안전 관리 현황 및 우수 사례와 국내외 안전 신기술 동향 및 적용 사례 등의 내용을 담은 5가지 주제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심포지엄을 주최한 공장장협의회 회장인 박경환 SK이노베이션 울산 콤플렉스 총괄 부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산업계가 어려운 환경이지만 이번 심포지엄이 산업 안전에 대한 인식을 재무장하고, 안전 기술의 발전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작년 봄 대형 산불에 이어 1년도 채 안 돼 발생한 경북 의성군 산불이 발생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산불이 발생한 10일 "오후 6시께 산불 진화 헬기가 철수할 즈음에서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며 "야간에 인력을 투입해 잔불 정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앞서 이날 오후 3시15분께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150m 높이 야산 정상에서 원인 미상의 불이 났다.소방 당국은 불길이 강풍을 타고 안동 방면으로 확산하자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력과 장비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산불 현장 일대에는 이날 오후 강한 눈발이 날려 산불 확산 저지에 도움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 2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진화 헬기 철수…야간 작업 전환"

      10일 산림당국은 "이날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한 헬기를 오후 5시40분께 일몰과 함께 철수하고, 야간 진화 작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3. 3

      강풍에 흉기로 돌변한 간판…의정부서 길가던 20대 사망

      10일 오후 2시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길을 가던 20대 남성 A씨가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졌다.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이 벽돌 등과 함께 떨어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간판은 가로 15m, t세로 2m 정도 크기였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구조물 등을 수습하는 한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