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교에는 LED(발광다이오드) 장미 3천560송이를 비롯해 경관 조명을 이용한 각종 조형물이 설치돼 다리 위를 걸으면서 감상할 수 있다.
강동 빛의 다리는 오후 5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12월에는 토요일마다 오후 5시에 거리공연도 열린다.
이정훈 구청장은 "강동 빛의 다리가 코로나19로 위축된 시민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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