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서울 노원구청 '공무원' 14명 집단 감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서울 노원구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1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됐다.

    노원구는 소속 직원 1명이 지난 24일 첫 양성 판정을 받고 전날 13명이 추가로 확진됐다고 26일 밝혔다. 대부분은 첫 번째 확진자의 같은 부서 동료다.

    방역 당국은 노원구 소속 공무원 800여명에 대한 전원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확진자의 가족과 지인 등 접촉자를 상대로도 진단 검사를 한다.

    윤진우 기자 jiinw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노원 아파트값 상승률 '서울 1위'…올해 거래량도 2006년 이후 최대

      올 들어 서울에서 3.3㎡당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노원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노원구는 올해 아파트 거래량도 2006년 이후 가장 많았다.25일 부동산정보업체 경제만랩이 KB부동산의 주택가격동향을 분석...

    2. 2

      "외곽에라도 내집 사자"…올해 노원구 아파트값 25.1% 상승

      서울 외곽의 중저가 아파트들의 몸값이 상승하고 있다. 임대차보호법 시행이 불러온 전세난이 세입자들을 서울 외곽으로 내몰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노원구의 경우에는 올해(1~10월) 아파트 평균매매가격 상승률이 서울 ...

    3. 3

      공유재산 시가로 매각한 노원구, 행정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서울 노원구가 공유재산을 단순 감정평가액이 아닌 시가로 매각하는 '재정 혁신'에 성공했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사진)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