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이나 채소 판매대에서 사용하는 얇은 비닐봉지나 재사용 가능 봉투는 금지 조치에서 제외된다.
독일 환경부 장관은 "비닐봉지는 소모성 자원의 전형"이라면서 "장바구니와 세탁할 수 있는 천 가방, 재사용할 수 있는 상자가 좋은 대안"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일부 환경 단체는 비닐봉지는 독일 내 플라스틱 소비의 1% 정도만 차지한다면서 이번 금지 결정은 상징적인 조치일뿐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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