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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진우 전 코치, 독립야구단 감독으로…4일 트라이아웃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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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진우 전 코치, 독립야구단 감독으로…4일 트라이아웃 예정
    한화 이글스를 떠난 송진우(54) 전 코치가 독립야구단 스코어본 하이에나들의 초대 사령탑에 올랐다.

    스코어본 구단은 지난달 29일 온라인 창단식을 열었다.

    오는 4일에는 2021 경기도 독립리그단 소속 구단들과 함께 트라이아웃도 한다.

    송진우 신임 감독은 한국프로야구 KBO리그에서 210승을 거둔 '전설적인 투수'다.

    KBO리그에서 200승 이상을 거둔 투수는 송진우 감독뿐이다.

    화려한 기록을 쌓고 2009시즌 종료 뒤 은퇴한 송 감독은 한화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2015시즌을 앞두고 팀을 떠나 1년 동안 해설자로 일했다.

    2017년 3월까지 한국 야구대표팀 코치로 뛰다 잠시 휴식을 취했던 송진우 감독은 2018시즌 다시 한화로 돌아왔지만, 2020시즌이 끝난 뒤 팀을 떠났다.

    송진우 전 코치, 독립야구단 감독으로…4일 트라이아웃 예정
    2021년부터 경기도 독립리그단에 합류하는 스코어본의 사령탑 제의를 받은 송 감독은 독립리그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했다.

    원창식 전 한화 코치와 한화에서 선수로 뛴 임익준도 스코어본 코치로 합류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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