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화재 현장서 4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입력2020.12.02 11:38 수정2020.12.02 11: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일 오전 5시 32분께 경북 김천시 아포읍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김천소방서는 화재 발생 50분 만에 불을 진화하고, 무너진 주택에서 잔해를 제거하다가 이날 오전 10시 35분께 40대 남성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신원 파악에 나서고,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상설특검, '쿠팡 수사무마 의혹' 김동희 검사 피의자 3차 소환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2 '서울대 합격' 신동엽 딸, 선화예고 졸업생 대표까지…'상장 빼곡' 서울대 합격 소식이 알려진 방송인 신동엽의 딸 신지효 양이 졸업 후 지난 학창 시절을 돌아봤다.지효 양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2026년 2월 6일 졸업. 6년 동안 나의 소중한 친구가 되어... 3 [속보] 정교유착 합수본, '통일교 로비 의혹' 임종성 전 의원 소환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정교유착 합동수사본부가 금품 수수 의혹이 제기된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소환했다.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합수본은 이날 오전 임 전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