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사직고 시험장에서 A 수험생이 통신기기인 블루투스 이어폰을 소지하고 있다가 퇴실당했다.
대연고 시험장에서는 B 수험생이 1교시 이후 휴식 시간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적발됐다.
부흥고와 부산고 시험장에서는 수험생 2명이 1교시 종료 후 답안을 작성해 부정행위로 간주됐다.
일반 시험장에서 발열과 기침 등 유증상자 5명이 별도 시험실로 이동해 시험을 보고 있다.
3개 학교 시험장에서 3명이 1교시 입실 이전 건물 입구에서 발열검사를 한 결과 체온이 37.5도를 넘어 별도 시험실로 이동했다.
2개 학교 시험장에서는 2명이 기침 증세를 보여 별도 시험실을 이용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