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한중일 정상회의, 코로나 여파로 내년까지로 연기"[닛케이] 입력2020.12.03 18:48 수정2020.12.03 18:48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한국, 중국, 일본 간 3국 정상회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내년까지로 연기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을 인용해 3일 보도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벨기에 "코로나19 백신 승인시 내년 초 접종 시작" 2 이스라엘 의회 해산안 1차관문 통과…2년내 네번째 총선? 3 '도축전에라도 고통 덜어주자'…영국, 가축 유럽 수출 금지 추진